광현교회 [ 행복이 가득한 교회 ]





청년부 신입생환영회를 마치고,,
이름
 한승일전도사(2004-10-01 00:01:47, Hit : 2098, Vote : 0
예전과 다르게 참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청년부 형제자매들도 자기 역할을 참 잘해냈어요..^*^

아직 많은 부분에서 역량이 자라나야 할 것을 확인하기도 했지요.
그러면서도 많은 가능성이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들이 그런 행사의 진행과 평가를 받기까지 알고 보니 뒤에서
수고하신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참 은혜가 됩니다.

이주은 집사님 감사합니다.
청년들의 영원한 왕언닙니다.^*^
청년들을 사랑하고 계시고 지난 번에 말씀하신 것에대해
신실함을 보여주신 것을 느낍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장로님께서도
오늘 부임하셔서 바로 참석해주고 지원해주시니
얼마나 힘이 나는지요...

오늘 신입생 환영회를 진행하면서
보이지 않는 곳에 숨은 노력과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깨닫습니다.
오후에 평가를 하는데도 김성주 집사님
직접 찾아오셔서 좋은 약속을 해주시고,,

청년들 기대가 큽니다.

오늘은 정말 감사가 넘치는 하루였던 것같습니다...

행사 내용은 청년부 카페를 방문해 주시고
주순 형제가 올린 사진을 통해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640   박길태 집사님, 김영순 권사님...  이주은 04/10/01 2018
  청년부 신입생환영회를 마치고,,  한승일전도사 04/10/01 2098
638   감사합니다............  김은주 04/10/01 2012
637   실미도 영화 보셨나요.  김성주 04/10/01 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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