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현교회 [ 행복이 가득한 교회 ]





감동 또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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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이(2004-10-01 00:26:05, Hit : 2032, Vote : 0
권사님 감사해요.권사님의 사진과 글들을 보니 다녀오지 못한 저희도 마치 거기에 다녀온 듯 마음이 즐겁고 기뻐요.그곳에서 얼마나 좋은 시간들을 보내셨을지 짐작이 가고도 남는 것 같아요. 우리 교회가 말씀과 찬양이 평소에도 뜨겁고 풍성한 곳이긴 하지만예수님이 밟으신 땅에서의 말씀들과 찬양들은 주님을 감동시키고도 남았을 것 같아요. (다른 팀들도)전 음~ 같이 하진 못했지만,그런 생각을 했어요. 정말 꼭 가고 싶은 갈망은 있었지만갈 수 없었듯이 이번에 가신 분들은 주님께서 "어서 오라"고 택하신 분들이라는 느낌이있었거든요... 그래서 더욱 여러분들이 귀하고 부러웠어요.(물론 기도중에 주님께서 저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주셨지만요. 금방 저를 다른 목적로 부르시겠다고...) 저도 그 말씀을 믿으며 소망가운데 그런 기회가 곧 오기를 기대합니다.그때 저도 권사님처럼 이렇게아름다운 정성과 은혜로 저와 같은 사람들에게 꿈을 주고 싶어요.권사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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