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현교회 [ 행복이 가득한 교회 ]





[re] 참, 행복했습니다.
이름
 허성임(2004-10-01 00:19:03, Hit : 2444, Vote : 0
권사님 아니 집사님 ( 침례교회에 권사직분이 없음에 죄송)
의 글을 읽고 " 그래 그랬었지 ......."
란 공감의 연속이었습니다.
집사님과의 많은 시간들 즐거운 추억이었습니다.
집사님이 타 교회 교인이란 생각은 전혀 없었으며
매 순간 우린 하나였습니다.
감격의 순간 마다.

집사님의 예측대로 이집트에서 이스라엘로 돌아오는
국경에서의 강 목사님의 출현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반가움 그자체 였죠?
그 후의 더욱 풍성해진 여행의 순간 순간 ..
헤브론으로 향하던 도중 길가에서 사 주신 오랜지 맛 !
잊을 수가 없겠죠.

늦은 밤 호텔 로비 근처의 휴식 공간에서의
예배 와 찬양 그리고 곁들여진 그동안의 느낌 표현등.

기념 교회 마다에서의 진솔한 말씀과
아름다운 찬양의 순간들 그리고 이어진 기도...
영육간의 풍성함의 연속이었지요.

짧은 막간의 순간들을 활용한 즐거운 게임들....

함께 동행한 우리 성도들 한사람 한사람 모두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나라밖에서 교회 밖에서 새삼 느낄 수가 있었죠?

가이드 해주신 장 목사님과의 만남도 너무나 소중한 추억이고요.

성지 순례를 허락하시고 아름답고 무사하게 다녀오게 하신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임이 무한 감사하지 않나요?
집사님의 글 다시 한번 멋져요, 집사님 사랑해요,

광현교회 허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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